방음 안되는 모텔 찾아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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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인가 모텔에 ㅅㅅ 하러 여자랑 간적 있엇다

그때 그냥 진짜 우연히 ㅅㅅ 후 누워서 자려고 하던중에 위에층에

쌍욕 ㅅㅅ 하는 년놈들 진짜 야동에서 나오는거 한 10 배 강하게 하고 있더라
여름이라 창문 열고 하는건지 일부러 들려 주려고 하는건지

진짜 개 씹쌍욕 하면서 완전 진짜 살인 하는 소리가 나더라 그거 듣고 있는데 진심으로 완전 핵 꼴렷다
근데 딸이라도 한번 잡으려는데 여자친구가 안자고 있어서 그냥 듣기만 듣고 담배 피는척 창가에 가서 귀만 귀울엿다

그뒤로 이상하게 ㅅㅅ 소리에 민감해지고 원래 누구나 원룸이나 동네에서 야밤에 그런 소리 들으면 은꼴하는 경향은 
있기야 하지만 난 완전 매니아가 되었다

만나는 여자도 많고 원나잇도 자주해서 모텔 자주 가는데 그때 그 정도의 대박이 었어서
얼마전에 집 근처 대학로 원룸 촌에 금요일 토요일 이틀 연속 출근 햇다 ..

차끌고 가서 불켜진 집 주위로 슥 돌다가 차 대놓고 원룸에 사는척 들어가서 귀기울여 봣는데 운이 없엇는지
이틀간 두세시간 잠복했는데 실패했다 ㅋㅋ 개좆같은 또라이같지 ?

이제부터 진짜다 스트


그래서 엊그제 이거한번 제대로 즐겨보자 맘먹고 여자 안끼고 태어나 첨으로 관음하러 모텔 갓다

피곤해서 그냥 자러 간적은 잇긴 했는데 이렇게 소리 들으러 간건 첨이다

주말에 가면 아마 100 프로 성공 보장할것 같은데 모텔비 존나 아까울것 같아서 실패하면 .. 

그래서 월요일날 싸게 35000 원으로  검색 존나 해서 갔다

검색할때 방음 안되는 모텔 찾아도 몇개 안나오길래 야 놀러가자 들어가서 후기 하나씩 다 찾아 보고 

우리동네 모텔 중에 방음  컨플레인 제일 많은 후진 모텔로 갓다 가기 전에 미리 전화해서 거기 방있냐 물어봐라

어차피 방 남아있으면 잇다고 하겟지만 만약에 방 많아요 라고 한다면 다른데 가라 ㅋㅋ 

그래도 방에 아직은 남아있다 정도 되야지

누군가 ㅅㅅ를 하고 있고 나중에 들어오는 년놈들이 내 옆에 방 쓸확률도 있다

방 배정받고 올라갓다 203 호

시발 옆에 방 202 는 사람 있고 204 호는 비어있엇다.

202 호가 ㅅㅅ 후에 자는 거면 좆망할수도 있는 상황 그렇다면 맞은편 211 호나 204 에 새로운 커플이 들어와서 

ㅅㅅ 할때는 포착해야 된다 기다렷다

한시간 반을 기다렷다 방을 바꿔달라고 하기도 미친놈갓았고 계속 기다리다가 안되겟다 싶어서 

그냥 뚱녀라도 불러서 한번 할라고  어플 켯다 

5 - 10 사이로 싸게 주는 동네 뚱녀들 많다 찾아바라 ㅋㅋ

그래서 결국에 오늘 실패 구나 첫 도전인데 시발 아쉽다 생각하고 

뚱녀 불러서 동영상 몰래 찍으면서 놀고 맥주 한잔 마시던 중이었다

ㅅㅅ 후 여자는 가고 피같은 돈만 존나 날리는 장면 ... 티비 좀 보다가 답없으면 가야지 하는데 뚜벅뚜벅 시발 드뎌 사람 들어온다 

204 호 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설마 처 잠만 자던지 아니면 방음이 잘되서 잘 안들리면 좆망인데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게 왠걸


옆에방 말소리 까지 다 들린다 ㅋㅋㅋㅋ 대박이다

기다렷다 이상한 ㅄ 들이 싸우고 지랄이더라

어차피 싸우면 싸우고 나서 백빵 ㄸ 친다 생각하고 무음으로 티비 영상만 보면서 버티고 있엇다

드뎌 시작인가보다 쪽쪽 하는 소리까지 다 들린다 벽이 아예 종이하나 막아놓은 수준

그리고 내쪽 티비있는곳이랑 204 호 침대랑 벽이 붙어 있다 반대로 내 방 침대는 202 호 아마도 티비 걸려 있는곳이 겟지

아무튼 티비쪽으로 가서 진짜 숨죽이면서 들어봤다 ㅅㅅ 하면서 대화 하는거 까지 다 들린다 개 흥분 완전 죽이는 기분이다

방안에 불 싹다 켜고 전기코드는 다 뺏다 소리 조금이라도 유발하는건 다 끄고 그대신 조명은 완전 환하게 해놓고 감상 하면서
ㅈㅈ 꺼냈다 

여자 목소리는 굿이다 얼굴은 모르지만 그대신 얼굴을 상상하면서 즐겻다

거의 끝부분에 달하니깐 여자 소리 엄청 크게 내길래 시발 어차피 옆에 방 새기가 내 얼굴 아는것도 아니고 상관없겟지 하고

여자 호흡에 맞춰서 나도 존나 소리 지르면서 딸쳣다 완전 죽인다 이거 ㅋㅋㅋ 

여자가 은근히 내 소리 듣고 흥분이 되는지

소리로 대충 장단 맞춰주더라 이거 진짜 개 지린다 ㅋㅋㅋ 

그리고 좀 있다가 조용하길래 끝낫나 햇더리 화장실 밑에 쪽으로 가니깐 씻는소리 들리더라

아쉽다 생각하고 그래서 성공은 햇다는 마음으로 맥주나 마저 마시고 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다시 무음으로 대화 내용이나 들으면서 놀아야지 하고 있엇다

한 20 분 지나니깐 갑자기 벽에서 뿌걱뿌걱 소리 나더라 ㅋㅋㅋㅋ 다시 시작이다

나도 바로 출동했다 이미 2 번이나 물 빼서 그런지 시발 후딱 안스더라

그래서 일부러 주먹으로 벽 몇번 쳣다 ㅋㅋ 앞에 방 여자 아마 다 느꼇을꺼야

앞에 방에서 이상한짓 한다는거 ㅋㅋ 그렇게 결국에 두번 ㅅㅅ 보다 더 진한 ㄸ ㄸ ㄹ 황금 ㄸ 치고 왔다

존잼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17 15:44:23 15+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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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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