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 10개 | 게시물 - 1411 / 15 페이지 열람 중

  • (썰베 펌) 어제 19금 노출연극보고 온 썰.ssul

    출처 :http://www.ssulbe.com/314503어제 대학로에서 비뇨기과미쓰리라는 19금 연극 보고왔다친구랑 같이 가기로했는데 펑크나서 걍 혼자감가격은 현장가 2만원.인터넷예매하면 좀더 싸다.소극장이라 혼자 들어오는 나를다른 관객들이 약간 신기해하는 눈치였으나당당하게 맨앞자리 가서 앉았다원래 이런건 제일 앞에 앉아야된다그 이유는 좀있으면 알게 된다우선 여배우는 이유린씨라고..블락비랑 원나잇하고 싶다는둥성매매했다는둥 언플했던 여자분인데미모가 훌륭하진 않다.같은 극장에서 하는 또다른 성인연극"논쟁"에 나오는 여배우는 …

    아아다ㅏ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06 14:54:21

  • 우연을 가장한 노출

    집에서 노출을 시도해 보자나는 의도된 노출이지만 그것을 우연히 발견한 여자는 호기심있게 본다.상대방의 의도치 않은 모습을 자신혼자 본다는 착각 또는 희열 때문인것같다.이 노출의 중요 포인트는 여자 혼자 볼수 있게 해야한다.반지하 연립주택에 살았을때 이야기다.계절은 여름...해가지고 어두워지면 항상 9시 이후에 아기를 재우려고 나오던 윗집에 새댁이 있었다.오늘도 여전히 아기를 안고 계단을 내려와 우리집 반지하 창을 지나 밖을 서성이며 왕복을 한다.자 이제 시작이다.그녀가 서성이던 창은 천장에 줄을 연결해 빨래도 널고 하는 배…

    liebei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14 06:58:15

  • 야외노출하다가 초딩여자애에게 걸린썰

    안녕모바일로도 쓸수있는줄 몰랐네...할튼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난 올해 고1인 남자임때는 이번 추석때였음추석때 작년엔 시골갔었는데 올해는 안가게됨그래서 지루해서 막 혼자 게임도하고 그냥 놀면서 보내는데 밤에 배고픈거임그래서 아파트단지에 사는데 아파트단지마다 편의점 하나씩은 있자나배고파서 편의점가기로함편의점에서 뭐 이것저것 사고 오는데 엘리베이터가 맨꼭대기임 ㅡㅡ그사이에 누가 올라갔나봄....하여튼 그래서 난 아무도없는걸 확인하고 딱 바지를 내렸어 물론 팬티까지그리고 내리자마자 분명없었지? 하고 다시 뒤돌아보는데 한 초딩4학…

    은나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09 14:04:10

  • 해외에서 노출을 하였다 우리나라 제도 바꿔라

    현재 나이 23살 나는 지난 10월에 1달동안 대학 자원봉사팀 12명이랑 같이 아프가니탄에 봉사하러 간겸 여행을 떠났다.우리는 아프가니스탄에 와서 봉사는 이틀후에 하고 놀기로 했다.아프가니스탄 어느한 도시 시내 같은 곳에 돌**니고 있었다.그런데 이럴수가~ 우리 한국에서는 상상조차 못할일이다. 길거리에 젊은 여성들이 옷자체를 입지 않고 돌**니는것이다. 미리 책을 읽어 봤는데 아프가니스탄은 옷을 벗고 다녀도 잡혀가지 않는다고한다 그저 수치심만 있을수있을뿐. 근데 옷** 젊은 이들이 다가와 옷벗고 다니기 참여하자며 벗으라…

    물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2-16 22:27:56

  • 남자 노출증 썰푼다

    나는 미대입시생임 그래서 당연히 미술학원을 다니고 ㅇㅇ미술학원이 홍대에있음 사람많고 북적북적언제는 학원에서 그림그리는중이였음 우리반에서 이쁘장한애가여름애 핫팬츠입고 오는데 다리가 너무이뻐서 그냥 꼴리길래 섯음우리는 쉬는시간이 따로 없음 그래서 지가 바람쐬고싶을때 잠깐 나가서 쉬다와도댐암튼 그틈을 이용해서 반애서 나가서 그 비상구 계단 거기로갔음건물이 8층인지라 엘베타는 사람들이많아서 비상구는 의외로 매번 사람이없었음존나꼴리는데 나는 가끔 그냥 노출증같은게있는데 벗고있으면 그냥 기분좋고난 이런데에서 홀딱 벗어봤다 등의 생각…

    태양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15 16:10:14

  • 교복수선집에서 노출증 터진 썰

    읽다보니 내 얘기 써도 댈정도 수준인거가테서 내얘기 해본다중3 였나 고1이였나 그쯤이다 어느날 교복바지 수선해야대서 새로생긴 교복 전문 수선집에 갔다아주머니 혼자 하시는 데고 사십대 정도 아줌마였다 ㅋㅋ첨엔 그냥 수선할라고 갔는데 맞기려면 옷을 벗어야 대자나 ㅋㅋ당연히 바지하난 챙겨갔고 그래서 치수재고 뭐하고 이제 벗을라 하는데 탈의실에서 순간 호기심이 터진거지 ㅋㅋ어떻게 했냐면 ㅋㅋ 옷갈아 입다가 지퍼에 털이 꼈다고 했어첨엔 가위 주더니 내가 아픈척하고 좀 그러니까 잘라주더라 털을근데 역기서 끝내면 아쉽자나 일부러 꼬추 …

    쪼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4-08-14 07:00:18

  • 여장 하고 야외노출하는 썰 2

    근데 막상 야외여장은 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고ㅋㅋㅋ그렇게 실행에 옮기지못하고 상상만 하는동안 우리집은 이사를 가게됬어별로 먼 곳은 아니였어 학교도 그냥 전학 안가고 버스타고 등교할 정도였지하지만 집주변엔 아는사람이 한명도 없게 됬지ㅋㅋ 오다가다 마주칠일이 없더라그러던 얼마후 드디어 기회가 왔어여름방학때 가족모두 다 강원도로 피서가게 된거야 3일 동안!마침 운좋게도 난 몸이 안좋아졌고! 가족들에게 그냥 가서 놀다오라고 말했어가족들은 모두 3일동안 집에 오지않고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됐지가족들 다 떠나고 한숨 자고 일어나니까 몸…

    리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4-08-07 10:26:23

  • 여장 하고 야외노출하는 썰

    안녕 **들아방금 학교축제에서 여장한 썰을 올린 글쓴이야ㅋ이번엔 내 아외 여잣썰을 풀어볼게말했듯이 우리집은 여동생과 누나 둘이 있어덕분에 귀여운 여자옷이랑 섹시한 여자옷 등여러옷이 다있어ㅋ나한테는 정말 행복한 환경이지거의 매일매일 여장을 해댔으니까ㅋ중3때의 여장대회 이후로난 좀더 대담해졌어조금씩 화장연습도 하면서더더욱 여자같이 꾸미고선 매일같이 **를 해댔지몰래 가발을 사놓고 아무도 모르는곳에 뒀지제일 꼴리는건 역시 교복이더라ㅋㅋ누나들은 이미 다 고등학교 졸업했고내가 자주사용하는건 동생교복이였지ㅋㅋ주말에 동생이 빨랫감놓는곳…

    라노벨은문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4-09-29 13:14:28

  • 여장 하고 야외노출하는 썰 3

    그렇게 공원에서 한번 놀고는 집으로 오는길이였어왠지 이대로 끝내기는 뭔가 아쉬운거야ㅋ물론 아직 2틀이나 남았지만 말야ㅋㅋ뭘 해볼까 고민하던중에 이상태로 뭔가 사보는게 어떨까 생각했어ㅋㅋㅋ즉시 실행에 옮겼지집가까운 곳에선 당연히 힘들고ㅋㅋ일부로 집에서 멀리 떨어진, 갈일 없는 편의점에 들리기로 했어15분정도 거리 떨어진 거리였지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짓이였던것 같아ㅋㅋ여장한채로 속옷만 입고 바바리 코트 입은채그것도 속옷이랑 자지는 **투성이ㅋㅋㅋ편의점까지 도착하면서 자전거탄 아저씨 한명빼곤 못만났지ㅋ결국 편의점에 도착했어엄…

    김나박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4-09-19 15:32:38

  • (펌)우연히 옥상에서 보게 된 노출증 옆집여자 ssul

    맨날 남들 썰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썰 올려본다.지금으로부터 내가 25살이었던 4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당시 난 최저인금도 못 받는 가난한 GS편의점 알바생이었음내 업무시간은 저녁타임이었고 시간대는 오후 7시~새벽 1시까지였어그날도 좆빠지게 일하고 녹초가 되서 집에 돌아오는데하필 우리집이 엘베도 없는 빌라 + 맨 꼭대기 5층 501호임 ㅆㅂ 그날은 계단 하나 하나 오르는것도 왜이렇게 곤욕인지..그렇게 힘겹게 올라와 우리집 대문 앞에 서서 번호키를 누르려는데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 중간쯤에 뭔가 떨어져 있는거야평소 같음 그냥 …

    apkspeci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2-22 11: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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